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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높은 부르심 / 제임스 말로니

더 높은 부르심 / 제임스 말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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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판매가 12,000원
영문상품명 Living above the Snake Line
상품요약정보 원수가 침노하지 못하는 삶을 위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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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현대적 축사사역에 관한 새로운 관점"


책 소개        

 

 

삶의 여정 가운데 지존자의 은밀한 곳으로 들어가는 좁은 길이 있다. 그곳에서는 원수가 우리를 발견할 수 없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깊이 감춰져 대적이 볼 수도 없고,

그 공격이 미치지도 못 한다. 이 거룩의 대로는 오직 우리 주님과 친밀하게 거하는 곳에서만 발견할 수 있다.

제임스 말로니 박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현대적 축사 사역에 관한 아주 독특한 관점을 제시한다. 이것은 단지 그분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것에 한정되지 않는다.

우리의 의지를 성령의 예언적 역사에 복종시켜 우리의 사고 체계와 감정까지 자유를 얻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현대적 축사 사역이다. 우리의 영이 혼을 통해 몸을 다스리고

정복하는 것이 하나님의 위대한 계획이다. 중요한 것은 실제적인 삶의 변화이다.

진실로 원수가 침노하지 못하는 삶을 갈망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주님과 함께 높은 곳으로 올라가야 한다. 우리는 사탄의 영향이 미치지 않는 세계에서 살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현대적 축사 사역은 우리가 거듭나는 그 순간에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삶의 긴 여정 가운데 시작되었을 뿐이다.

이것은 우리를 그 길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들로부터 지켜 준다. 축사는 단순히 사탄의 영향력 하에 있는 더러운 영들과의 싸움이 아니다.

우리가 빈번하게 범하는 죄와 이미 패배한 우리의 적보다 더욱 강력한 자아로부터 해방되는 것까지 포함한다.

- 본문 중에서

 


<이 책의 주요 내용>

- 십자가의 승리와 묶고 푸는 권세

-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삶을 위한 지침

- 현대적 축사 사역의 개념 및 실제적 적용

- 사탄의 실체와 영적 전쟁의 승리를 위한 전략

 

 

차례

 

Chapter 1 사탄은 모든 영역에서 패배했다

Chapter 2 그리스도 안에 감춰진 곳

Chapter 3 거룩한 길

Chapter 4 견고한 진을 파쇄하라

Chapter 5 전쟁 준비

Chapter 6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

Chapter 7 당신의 적을 알라

Chapter 8 원수의 압제

Chapter 9 권세를 취하라

 

 

저자 소개

 

제임스 말로니_James Maloney

학대와 거절의 상처로 얼룩진 유년 시절을 보냈지만, 강도 높은 훈련을 거쳐 하나님의 특별한 도구로 쓰임 받으며 40여 년간 풀타임 사역자로 섬기고 있다.

 또한 강력한 사도적·예언적 기름부음으로 하나님의 권능을 풀어놓는 부흥사로, 영광이 풀어지는 가운데 사람들을 하나님과의 만남으로 이끄는 사역을 하고 있다.

전 세계 40여 개국을 순회하며 연 250-300회의 집회를 인도하고 있으며, 치유 및 예언 세미나의 강사로 사역의 기름부음을 풀어놓는 방법을 가르치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구비시키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그의 사역은 사람들이 지역사회 가운데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켜 가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신학과 목회학, 철학을 공부했고, 현재 ‘도브온더라이즈 인터내셔널’(Dove on the Rise International)의 학장으로 이 세대와 다음 세대의 사역자들에게 멘토링을 제공하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 주요 저서로 《춤추는 하나님의 손》, 《더 높은 부르심》(순전한나드 역간), 《불 가운데 계신 하나님》(The Lord in the Fire), 《전경을 보는 선견자》(The Panoramic Seer, 이상 두 권은 근간 출간 예정) 등이 있다.

 

 

본문 속으로

 

마귀는 여전히 먹잇감을 찾아 두루 다니다가 그에게 항복하는 사람들을 노예로 만들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마귀에게 허락하거나 동의하지 않는 한, 그는 구속받은 우리에게 그 어떤 힘도 쓸 수 없다.

우리는 모든 적을 이기는 자로서 당당히 살아야 한다. 예수님은 이미 패배한 적을 거뜬히 이길 수 있는 권리를 행사하도록 우리에게 하나님 나라의 열쇠들을 양도하셨다.

Chapter 1 사탄은 모든 영역에서 패배했다


 

나는 우리가 주님과 동행하는 동안에 독사와 으르렁대는 사자들, 곧 마귀와 그의 졸개들이 감히 범접할 수 없는 곳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믿는다.

그곳에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감춰져( 3:3) 마귀의 교활한 책략으로부터 실제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다. 주님께 초점을 맞출수록, 우리는 우리 자신으로부터 자유를 얻는다.

거듭날 때, 당신은 영을 위한 싸움에서 이미 승리했다. 그러나 이 자연적인 삶 속에서 당신이 가진 모든 것과 당신의 전 존재와 당신이 되고자 하는 모든 것은 혼의 영역에서 결정된다.

예수 그리스도의 현대적 축사 사역은 압도적으로 혼의 영역에서 벌어진다.

Chapter 2 그리스도 안에 감춰진 곳

 


그리스도와 연결된 후 우리는 죽었고, (우리가 우리 자신을 그분께 드렸기 때문에) 우리 자신은 그분의 생명 안에 감춰졌다.

따라서 사탄과 악한 영들은 그분 안에 감춰진 이 생명을 볼 수 없다. 모든 믿는 자의 삶이 마땅히 이와 같아야 한다!

진짜 큰 어려움은 우리 자신을 다루는 것이다. 죄는 반드시 고백하고 버려야 한다. 우리는 죄를 이길 수 없다.

그래서 우리의 육체를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아 죽여야만 한다. 그러면 우리는 그분 안에 감춰진 삶을 살 수 있다.

Chapter 3 거룩한 길


 

그리스도인들이 계속 괴롭힘을 당하는 주된 이유 중 하나는 우리가 성령님과 친밀하지 않기 때문이다.

견고한 진들은 마귀 자체가 아니라 마귀적인 이념이나 교리들, 곧 세상의 사고방식이다. 그것은 타인에 대해 인식하지 못하는 자기중심적 사고나 자신과 하나님에 대한 잘못된 개념일 수 있는데,

이를테면 범죄나 고백하지 않은 죄의 문제들 같은 것이다. 우리에게는 성령의 조명을 받아야 하는 혼의 영역이 있다. 이곳에 자리잡은 견고한 진들이 당신의 삶을 향한 예수님의 역사를 방해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이성적·비이성적인 견고한 진을 무너뜨리고 파쇄하는 유일한 방법은 우리의 의지를 성령님께 내어 드려 생각과 감정 속에 역사하시는 강력한 능력을 받는 것이다.

그 전투는 영적인 싸움이지만, 실제로는 우리의 생각에서 일어난다 … 감사하게도 주님께서 우리의 병기고에 두신 무기들은 원수를 충분히 이기고도 남을 정도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묶고 푸는 권세를 주셨기 때문이다.

Chapter 4 견고한 진을 파쇄하라

 



성령님과의 교제가 깊어지면, 그분이 우리의 삶을 가득 채우신다. 그러면 성령님이 원수의 그 어떤 공격보다도 탁월하고 강력하게 역사하신다.

이것이 바로 스네이크 라인을 넘어선 삶, 전능자의 그늘 아래 사는 삶이다.

단지 그분의 이름으로 귀신만 쫓아내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의지를 성령의 예언적 역사에 복종시킴으로 우리의 사고 체계와 감정의 균형까지도 자유를 얻어야 한다.

Chapter 5 전쟁 준비

 



축사가 먼저 일어나지 않으면 진정한 거룩을 소유할 수 없다 … 나에게 축사는 단순히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것도 아주 중요하다)이 아니라

두려움, 거절감, 정죄감, 슬픔 등 사탄이 준 상처들을 제거하는 내적 치유가 포함된다. 열린 문들을 닫고 견고한 진들을 무너뜨리는 것이다. 먼저 도둑들을 쫓아내야 한다.

그런 다음 주님은 원수가 짓밟아 무너뜨린 것을 재건하실 것이다.

예수님의 모든 지상 사역과 오늘날의 사역은 하나님의 말씀 위에 확고하게 뿌리를 내리고 있다 …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만큼 축사가 이루어진다.

영적 전신갑주의 핵심은 우리의 믿음과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키우는 것이다. 스네이크 라인을 넘어서서 그리스도 안에 우리를 계속 감추는 비결은 바로 믿음과 사랑이다.

Chapter 6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

 



축사는 결코 자동적으로 일어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주와 구원자로 영접하더라도, 혼의 영역은 아직 아니기 때문이다.

용서하지 않는 마음을 숨기는 것은 원수가 들어와 모든 고통과 억압을 가할 수 있도록 문을 활짝 여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용서하라. 그들을 서둘러 용서하라.

우리는 주님의 은혜와 성령의 도우심으로 그렇게 할 수 있다.

Chapter 7 당신의 적을 알라

 



거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생각과 의지와 감정()의 영역에서 원수와 싸움을 벌이는데, 그것이 넘쳐흘러 육체의 영역(아픔과 질병)에서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육체의 질병은 대부분 혼의 영역에 뿌리를 두고 있다.

사탄이 준 상처가 있으면, 주님과 동행하는 것이 힘겨울 수 있다. 만일 우리가 다리를 절고 두들겨 맞아 여기저기 상처가 있다면, 아주 천천히 움직일 것이다.

우리가 제한 없이 움직이려면, 우리의 상처를 싸매고 치유하시는 아버지의 계시를 받아야 한다.

Chapter 8 원수의 압제

 



고백하지 않은 모든 죄는 원수에게 문을 열어 준다. 따라서 우리는 이 사실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하지만 동시에 우리 아버지는 사랑의 하나님이며 자비로우신 왕이다.

우리가 진실한 회개와 겸손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면, 그분은 언제든지 우리를 용서해 주신다!

축사가 일어나면, 하나님의 사랑이 역사하며 큰 기쁨과 평강이 풀어진다. 그것은 사람이 보고 들을 수 있는 진정한 기적이다!

축사 사역은 사람들이 자유로워지는 것을 보고자 하는 갈망과 긍휼, 그리고 사랑의 감정으로 행해야 한다.

귀신에게 집중하지 말고 사람에게 집중하라. 축사는 뽐내기 위한 능력이 아니라 사랑과 믿음의 행위이다 

즉각적으로 역사가 일어나기도 하지만, 억압되어 있는 깊이(정도)와 영의 종류에 따라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 우리는 축사가 끝나는 것을 볼 때까지 포기하지 말고 헌신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뱀과 전갈을 밟을 수 있는 권세를 주셨다. 당신은 그분의 이름 안에 있는 권세를 집행할 수 있는 특권과 권리를 가지고 있고, 또한 그것을 사용함으로써 당신의 삶 속에 자유가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다.

당신은 자유 가운데 행할 수 있고, 스네이크 라인을 넘어서서 고지를 점령할 수 있다!

Chapter 9 권세를 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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